7월에 건슬로 (모베캠) 로아를 시작해서 현재 1750이고, 잔향 세팅으로 즐기고 있습니다.
질문에 앞서 필자는 기믹에 있어 든든한 캐릭을 원하여
항상 만찬(10 비전), 대재앙(11 압도)로 다니고 있습니다.

1. 만찬 3트포로 대부분 더블샷을 채용하길래 필자 나름대로 분석을 해봤습니다.
   60프레임으로 녹화를 했을 때 더블샷이 연발에 비해 3프레임 빠르다.
   더블샷은 교집합에 맞히지 못했을 때 무력이 반토막난다.
   연발은 3발의 범위가 전부 같기 때문에 빗겨맞힌다해도 결국 맞은거기 때문에 무력이 그대로 들어간다.
   무력 자체는 연발이 더 높다. 하지만 파괴는 더블샷이 더 높다.

   이러한 상황에서 대부분의 유저들이 더블샷을 채용하는 이유는 프레임이 더 짧아서인가요?

2. 만찬 1트포로 화염탄 대신 빠준을 주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3. 샷건 사이클과 라이플 사이클 시 각각 항상 퀵스를 쓰시나요?

4. 특화 효율이 좋지 않다고 하는데 핸드건은 치명타 피해량, 샷건은 관통력, 라이플은 피해량이던데
   피해량을 두고 나쁘다고 하지는 않을 듯하고 로아에서 치피와 관통력이 별로인건가요?
   만약 별로라면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5. (잔향에 대한 질문은 아니지만...)
   에포나를 위해 건슬외에도 5캐릭을 추가로 만들어 놓았습니다.
   건슬 / 데모닉 / 발키리 / 가디언나이트 / 서머너 / 기상술사
   아덴에 대한 스킬의 변경(?)이 존재하는 캐릭터 건슬 / 데모닉 / 가디언나이트에 대해서
   가디언나이트는 룬을 8개를 초과해서 낄 수 있더라고요?
   가디언나이트는 어떤 차이점이 있길래 더 낄 수 있게 설계되어있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