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하브때부터 아브2막때까지 스커 오의, 일격 왔다갔다하면서
혐오란 혐오, 비틀기란 비틀기 다해봤고
상시치적 개편받았을때 엄청 좋아했었던 사람임..

22년도 스커 전성기(?) 끝물에 유입되서 똥내 된장내 맡다가
로아 지쳐서 작년 연말에 접었지만

예전 직게에서 불만 나오고 문제점 언급할때
할만하다 생각하는 사람들, 이정도면 만족해야지 하는 사람들
다 어디로 갔으려나, 숨었으려나?

대부분 그런 사람들 보면 고정으로 숙제빼거나, 저스펙 애들이랑
레이드가서 잔혈 딸치거나 했겠다만 ㅋㅋㅋㅋ

캐릭 성능의 기준을 공팟으로 잡아야지, 본인 고정기준으로나,
본인 주변 중상위권 사람들 기준으로 잡고 ‘스커 할만한데 직게는
늘 우울하다’ 이런식의 워딩은 참 아니꼽긴 했음

주절이 주절이 글 썼지만 남은 자본으로 7겁작 맞춰주고 26일에
어떤 패치 있을지 기다려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