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르카 해보니까 앞으로의 레이드 방향에서도 그렇고(스트레스받기 싫으면 타대해라)
밸패 때 일격이 앜그나 스킬 운용에 있어서 구조 변화가 생기지 않는 이상 이제 222는...
받는 스트레스 대비 딜값 리턴 등 플레이 쾌적함이나 난이도에 따른 성취감을 전혀 못 받는 거 같아서 버리겠습니다 !

저는 폭쇄진 관련 불평을 계속 늘어놨는데 결국 레이드에서 이거 적응하는 데 질렸습니다. 스킬 시전 범위랑 캐릭을 이격시켜서 캐릭터 착지 지점이 직관적이지 않아요. X축에서 보스 근처 피격 장판 위에 살짝 걸치게 포인터를 대고 스킬을 쓰는데 왜 캐릭이 장판 처맞고 나뒹구는거죠?? 분명 스킬 시전 범위랑 캐릭은 이격되어 있을텐데요..? 손보스 장판 위에는 캐릭이 아니라 폭쇄진 스킬만 있게끔 사용했는데 왜 캐릭이 처맞는지 그 메커니즘을 모르겠네요. 손가락 끝이 걸려버렸을까나..??

222가 실전성 아무리 ㅈ박았어도 깎는 맛이 좀 있길래 그간 붙잡았었는데 스트레스가 이만저만 아니라 이젠 하산하겠습니다. 일격 낭만은 못버리니까 닥치고 조금이라도 쾌적한 111이나 하고 입닫고 겜해야지.. 마지막으로 한마디
(이게 로스트아크 개발진 너네가 생각하는 자유의 감성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