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2-11 16:42
조회: 1,422
추천: 11
쳐접을때가 된듯아까 111 333 한시간 정도 번갈아가면서 쳐보고
알수 없는 그 좃같은 답답함이 자꾸 느껴졌었는데 밥먹고 몇시간 더 해보니까 알것같아요 1. 사실 경피면 띡 준거 말고 받은 게 없다는 사실 (그닥 파격적이지도 않음) 2. 333의 저점이 파멸적이라는 사실, 그러나 고점도 쓰레기라는 사실 3. 다음 밸패가 언제일지 감도 안 온다는 사실 4. 다음 밸패 역시 스트라이커 차례가 아닐 게 확실하다는 사실 접을 때가 온 것 같습니다 저눈 몇 달 진행해온 프로젝트만 마무리하고 떠날듯요 걍 진작 안 갖다 쳐버린 제가 븅ㅡ신인듯ㅋㅋ!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