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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08 20:02
조회: 8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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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귀여러분 제가 계속 느끼는건데새로운 뭔가가 나오면 그냥 싹 다 버려지는거같아요
개선을 아예 안해주거나 시너지만 딸깍 건드려줌(사람들이 파티 안받아주잖아! 이걸로 시비 털리니깐) 신직업을 아주아주 잘 안내주는것도 그렇고 버서커의 단점을 개선해서 나온 슬레이어와 버서커를 보면 절절하게 느껴짐 심지어 마나통도 없고 허공에 스킬 갈겨도 충격파가 차오르는 극딜딜러 스커 보면서 존나 느낌.. 버서커랑 스커 직게는 그냥 흡연장이더라고요 너무 갑갑해서 담배피면서 하...씨발..... 하는말이 이게 다임 조리있게 뭔가 말하기도 지쳐서 허공보면서 하..시발..하는게 거이전부임 왜 새거 안키우고 이거 붙들고있냐 하는거겠죠 그냥 신대륙이 나왔는데우리가 아직 볼다이크에 짱박혀서 고고학 하는거 보는 기분이겟죠 겜사에서는 근데 그럴거면 왜 직업별로 컨셉을 잡고 좋아하게하고 연습하게 만들고 개성을 쌓고 그 직업 컨셉에 맞는 압타를 내고 그러는거임 말이 안된다ㅋㅋㅋ 꿈을 돈주고 팔거면 마음이 안꺾이게 지켜달라고...그게 어렵냐고 계수자체가 낮은걸 수치딸깍해주는게 그렇게 어렵나... 그냥 새로 뭔가 나오면 유기시키고 아 귀찬아 너네는 그냥 해 이게 너무 심함... 암살자클래스도 신규직업 "데런의 여왕 네크로맨서" "그림자인형사" 이딴거 나오면 싹다 갈갈이 유기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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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규고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