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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14 0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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앜패 짜치고 심심한 화요일에 끄적여본 망상패시브현 아크패시브 너무 짜쳐서 혼자 적는 스커 망상패시브
난무: 메인 1,3노드 동일 2노드 오의 스킬 피해량이 n% 증가하고, 오의 스킬의 재사용 대시시간이 n%감소한다. 3사이드노드 오의 스킬의 백어택 효과가 사라지고 오의 스킬의 적에게 주는피해가 n%증가한다. 4노드 오의 연계 오의 스킬 사용 후 일반스킬을 사용하지 않고 오의 스킬을 사용할시, 오의 스킬 사용시 소모한 엘리멘탈 게이지의 75%를 회복한다. 오의스킬 사용 할 경우 피해량이 n%증가하는 "오의 연계" 버프를 획득한다. 오의 스킬을 5번 사용시 z를 눌러 "오의: 호왕격(임의)"을 사용가능하고 사용시 연계 버프를 전부 소모한다. (아덴기 까지는 버프적용) 4 사이드노드 오의 스킬이 특화에 영향을 받지 않지만 엘리멘탈 게이지 획득량이 n%증가한다. 오의 스킬의 피해량이 n% 증가한다. 설계의도: 일격과 다르게 많은 오의를 굴리는 재미를 위한 설계, 필자가 일격하다가 오의난무를 했었을때 고신속에서 오던 편리함이 생각나서 특화보다 신속세팅에 좀더 호감이 갔었음. 그래서 아싸리 치신베이스에 5오의를 전부 쓰고 마지막을 아덴기로 장식하는 방식을 생각해봄. 붕-번 에 3버블이 쌓이도록 4사이드 노드 계수를 조정하면 운-붕-번(3)-나(2)-풍(1+0.75)-폭(0.75+0.75)-호(0.5+0.75)-뇌(0.25+0.75)-z(0) 가 가능 (사용후 버블+페이백 버블). 덤으로 옛~날에 있던 환각난무가 생각나서 일격이랑 차별점도 둘겸 사멸탈출을 꿈꿔봄. (풍신을 폭풍 소환트포를 채용해서 빠르게 굴리기도 좋고) 풍, 호, 폭의 순서는 그냥 먼저도는거 써도 상관없지 않을까 싶음 마지막만 뇌호격이면 딜지분상 크게 문제 없지 않을까 싶었음. 아덴기의 속성을 무속성으로 하면 세우라제에서도 탈출 가능할 것. (일격까지도 고려) 일격 메인 1,2,3 노드 동일 3, 4 사이드노드 동일 4메인 구슬의 축복 1안 오의 스킬 사용시 사용한 스킬 외 다른 오의 스킬의 재사용 대기 시간이 초기화 된다. 오의 스킬을 사용할 때 마다 소모한 엘리멘탈 구슬의 갯수만큼 구슬의 축복 버프를 획득한다. 최대 16개 또한 z를 눌러 "오의: 호왕격(임의)"를 사용가능하고, 오의: 호왕격(임의)는 구슬의 축복 버프를 전부 소비하며, 개당 적에게 주는 피해량이 n%증가한다. 2안 오의 스킬 사용시 사용한 스킬 외 다른 오의 스킬의 재사용 대기 시간이 초기화 된다. 오의 스킬을 사용할 때 마다 소모한 엘리멘탈 구슬의 갯수만큼 구슬의 축복 버프를 획득한다. 최대 16개 또한 z를 눌러 구슬의 축복 버프를 전부 소비하며, "극의" 버프를 획득한다. 극의 버프가 있는 상태에서는 오의: 뇌호격, 오의: 호왕출현이 극의: 뇌호격, 극의: 호왕출현으로 사용된다. 극의 스킬은 소비한 구슬의 축복 버프의 개수당 적에게 주는 피해량이 n%증가한다. 설계의도: 기존의 4노드 효과를 생각했을때 딜을 빼고 생각한다면 사용감이 좋은 오의 2개만 활용할 수 있게 한다는 점에는 매우 만족했음. 그래서 초기화 효과는 유지하면서 일격필살 이라는 이름에 맞게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봄. 전에 인벤 직게나 다른 스커분들이랑 이야기 나눴을때 z를 누르면 뇌호격을 강화 시키는 방식도 괜찮다고는 생각이 들었지만 기왕 변화하는거 새스킬 쓰고 싶은 마음이 있어서 1안은 저렇게 적음. 뇌호격 낭만이 좋아서 하시는분들도 있을테니 그냥 저 버프소비 기능을 뇌호격에 옮기는 것도 좋다고 생각함. 새로움은 좀 적겠지만. 아니면 아덴사용한 뇌호격의 이펙트를 강화한다던가 방법은 많을듯 적어도 지금은 joat. 필자가 생각한 방법은 초심 아크패시브를 보면 특정 스킬만 집어서 강화하는것도 가능해보이니 뇌호격, 호왕출현 둘다 강화시 이펙트를 만들고 아덴 사용시 강화 버젼으로 나가는 것도 뽕찰꺼같아서 2안을 만듦. 극의 라는 명칭은 각성기에서 따옴. 2안의 경우 뇌호격과 호왕출현의 딜지분 차이로 극의를 뇌호격으로만 사용되는걸 막기위해서 오의와 극의를 따로 분류해서 매커니즘상으로는 쿨을 공유하는 아예 다른스킬 취급을 하고 극의: 호왕출현의 계수를 뇌호격만큼 높이면 해결 가능한 문제라고 생각함. 정확히는 오의라는 큰틀 안에 극의라는 작은 개념이있는 상태? 그래야 다른 노드의 효과를 극의도 받을 수 있을테니. 아니면 완전 별개로 두고 보석효과를 못받으면 극의의 계수를 ㅈㄴ쌔게하면 됨. 또한 극의 버프를 획득하면 초심처럼 버블의 색이 다른색으로 표시되도록 하면 차별점도 둘 수 있을듯. 엘리멘탈 격투가라는 컨셉도 있으니 좋지 않을까. 세우라제는 버리고 싶지만. 아니면 극의를 무속성으로 취급하면 세우라제를 버리겠지. 각성기는 1,2각 전부 무속성 이기도 하고. 아니면 어짜피 각성기랑 아덴이랑 이름도 맞췄겠다 각성기에 아덴 버프가 적용되도록 하면 초각성과 어울리게도 가능할지도. 오의 쌓아서 딜몰이때 아드빨고 각성기 뽕보는거지. 여지껏 스커한테 각성기는 피면기1 이였으니 살려줄만하잖아. n%수치까지는 일개 유저인 제가 생각하기에는 고려할것이 너무 많으니 패스 아덴기 이펙트는 호랑이 잘 끼워넣으면 좋지않을까 싶고, 모션은 스커 모션 이리저리 보다가 나래차기(2단 앞차기?)같은게 없는거 같아서 지금은 없는 태권도 발차기 동작 하나 따와서 넣으면 좋지 않을까 싶음. 종류도 많은데 하나쯤 좋은거 있겠지 뭐. 상깨물도 안나오고 스커 현상황 너무 한숨나오고 심심해서 적어본 망상글에 불과하니 그냥 이런생각하는 놈도 있구나 하고 넘기시고 혹여라도 싸우지마세요. 초각성보다 앜패부터 고쳐줘라 소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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