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시온에서 치적100으로 맞춰두고 그냥 오의스킬만 썼습니다.
옆구리도 치적100퍼인상태라 참고만





 계속 테스트해보고 있는데, 일격필살이 쿨감딜러가 되어 버려서 백어택 잡으러 가는 것 보단 스킬 쿨을 계속해서 굴리는게 가장 쎄다고 느껴졌습니다. 기습과 기습x가 차이가 크지 않다면 백어택치러 걸어가는 시간 아껴서 옆구리에서 아덴 채우고 오의스킬 하나 더 굴리는 것이 더 쎄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레이드에서는 백어택 안전인 구간이 꽤나 많고, 3버블받고 아드로핀 쓰는 구간은 확실한 백어택일 때 스킬을 쓰는 것을 생각해보니 고민이 너무 많이 되는 것 같습니다.

 오의스킬을 쓰고나서 붕천이랑 격호각 쿨이 바로 안올 것 같다 싶으면 백을 잡고 오의스킬을 쓰고 만약 스킬을 쓰고나서 붕천과 격호가 바로 돌 것 같다하면 백이 아니더라도 쿨을 돌리는 방향으로 해야 할 것 같습니다.

  기습97돌이 아니었다면 기습을 뺐을 것 같은데 다른 분들은 어떻게 셋팅 하실 건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