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우라제 벗게 해줬더니
새로운 족쇄(시집, 돌대 붕천 등등)를 찾아나서는 우리의 스붕이들

학습된 무기력인가? 스톡홀름 증후군인가? 마조히즘인가?

세우라제 그 맛 못잊어~ 새로운 족쇄가 필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