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봄, 이클립스 막차를 탑승한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하얀 겨울이 다가오고 있네요 :)
저희 공대원 모두 그날의 기억을 소중히 간직하며, 이후 지금까지도 레이드를 함께 돌면서 소소하게 그날의 추억을 떠올리곤 합니다ㅎㅎ 
올 여름 공대원의 금손, 마음이쁜 소서님이 직접 만화를 그려주셔서 늦게 나마 우리 스커 식구들에게도 공유해드리려 작성해 봅니다! 
모두 여유 있으실 때 소소한 마음으로 함께 감상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

이클립스 후기 글
https://www.inven.co.kr/board/lostark/5709/88513?my=post

이클립스 만화
https://kimsiansaram.blogspot.com/2024/08/blog-post.html

 직업간 벨런스 격차로 많이 아프고 상처 받은 올 한해 였지만, 추운 겨울을 딛고 다시 일어 날 수 있길 희망해 봅니다! 다들 화이팅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