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화는 주제파악? 이라고 하기도 좀 애매하네요.

내 주제를 알아보는 계산기를 공유합니다.

사용법

로펙에서 점수를 알아온 뒤 입력한다. (혹은 전투력)

허수아비 루메킬을 1회 진행한 뒤, 전투 시간 및 종말의 날 사용 횟수를 입력한다.




실전을 다녀온 뒤, 전투 시간 및 종말의 날 사용 횟수를 입력한다.



---

요청이 있어서 만들어 보긴 했지만, 점화의 모든 스킬은 종말의 날에 종속되는 구조라 사용 횟수를 기준으로 CPM을 구하는 것 말고는 뭘 더 하기가 애매합니다.

대부분의 숙련된 유저의 경우 매 판 해방 타이밍이 비슷하므로 아무리 잘 쳐도 허수 대비 실전 CPM이 획기적으로 늘어나진 않을 겁니다.

따라서 낮은 배율로 높은 DPS를 내고 싶다면, 내가 잘 치는 것보다는 외부 요인에 기댈 수밖에 없습니다.

CPM을 올려 배율을 높이는 것보다 서포터의 버프와 잘 맞추는 것이 더 중요한 캐릭일 수 밖에 없는거죠.

그러므로 서포터 깐부를 구해서 버프 타이밍을 맞추는 것이 베스트이지만 이게 공대적으로 좋은 행위인가?에는 의문이 듭니다. 

요즘에는 지속 폭딜형 캐릭들이 몇 있어서 일부로 버프를 잠구는 게 전체적인 공대 DPS 하락으로 이어질 수도 있거든요. (물론 공대 스펙 1등이 점화면 괜찮겠지만요.)

결론은 점화 관련 항상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기본 체급을 올리고 잘 치는 사람들에 대한 확실한 리턴이 있어야 될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