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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29 23:29
조회: 2,518
추천: 2
종족간의 컨셉 유지 좋지그럼 강한 딜이 컨셉인 점화랑 서머너는 왜 난도질을 해놔서 딜을 다른 종족이랑 비슷하게 만들어 놓냐고.
점화는 유틸 상향보다 딜 상향이 더 좋아. 근데 지금까지 너프 먹이는 게 당연하다는 온갖 가스라이팅으로 그 잘난 종족 컨셉을 무의미하게 만들어 놓은 상황이고, 뭐 창술이나 포식자는 능력치가 그래프를 뚫고 나가는 게 컨셉이라 지금 저 모양인 거도 아닌데 종족 컨셉 논하는 게 이 게임에서 의미가 있음? 그렇게 집착하는 설정 및 컨셉에 따르면 강력한 마법을 쓰는 게 설정인 실린에 유틸 포기한 대신 딜을 순식간에 몰아넣는 점화의 컨셉이 현재 지켜지는 상황이라 여기는 건가 ㅋㅋ 무지성 밸패가 지속되어 오니까 밸패팀이 퓨어딜 컨셉 포기한 거 같으니 딜 때문에 손에 쥐어준 적도 없는 최소한의 유틸이라도 보장해달라는 게 뭐가 그렇게 눈꼴 시려운 건지 원 심지어 요구 내용도 주력 카운터인 돌풍의 시전 속도 증가나 개나소나 다 들고 있는 피면 추가, 그 잘난 컨셉에 어긋나게 마법사가 리버스 들고 인파이팅 해야하는 현실 개선 정도인데 이게 타 캐릭터의 입지를 위협할만큼 선 넘는 거로 보인다면 그냥 이건 그쪽이 겜안분인 거 아님? 심지어 버스트는 암살자의 유틸에 마법사의 딜을 가지고 있고 신캐인 만월도 비슷한 상황인데 마법사의 유틸 요구는 선 넘는다고 말하는 게 논리적이라고 들이대는 상황이니 참ㅋㅋㅋ 컨셉 유지와 딜러간 형평성 유지에서 로아는 형평성의 손을 들었고, 컨셉 무시하고 딜의 형평성 맞춘 거 수용하니까 유틸의 형평성을 최소한이라도 보장해달라는 게 시비가 걸릴 일인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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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마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