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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04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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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에 밸패 하려나지난 밸패는
1월, 5월, 10월에 있었고, 4개월, 5개월 간격이었음. 기존대로라면 다음 밸패는 2월을 기대해야하는데 밸패 규모를 줄이더라도 주기를 줄이겠다. 정규패치에서 빼고 비정기적으로 빠르게 대처하겠다. 선언했으면 차후 어찌되더라도 첫 단추는 2개월 안에 해결했어야 하는게 아닌가 싶네요. 그간 밸패 내용 뜯어보면 미루고 미루다 기간에 몰려서 적당히 대충 한게 눈에 보이는데.. (저도 직장인이라 이해한다만) 문제된 건을 우선적으로 처리하지 않는다면, 스마게에 대한 불신이 더 커질수밖에 없을 것 같네요. 12월 로아온 핑계로 차일피일 미룬다면 결국 비정기적으로 보고 상시업무화 하겠다는 약속은 입만 놀리고 돌아가서 2개월동안 아무것도 안한 꼴이라고밖에 생각할 수 없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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