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당연 이야기지만, 세트효과 떠나서
점화 소서리스는 치명타 잘 안뜨면 뭔 지랄을 해도 딜이 안나온다.
갈라치기 할 건덕지도 없음. 고로 너무 교복처럼 악몽 입을 필요는 없고, 본인의 여건에 따라 입으면 됨

1. 치명타율 대책이 잘 서있다. (정밀팔찌, 치적깐부 등등) -> 달인 악몽
2. 그렇지 않다. -> 회심 환각

공팟 가보면 별에 별 이상한 점화 많이 보임
달인도 없는데 (회심) 아드까지1 간 악몽이라던지, <-이럴꺼면 ㄹㅇ 환각이 훨씬 쎄다.
종말 9레벨 이상 홍염도 안주고 특치 점화를 한다던지 <-이럴꺼면 ㄹㅇ 특신이 훨씬 쎄다.

파티에 치적 시너지도 없어서 해방 치명타율 70퍼 따리로 끝마컨 하면서 딜 쥐어 짜내봤자
치명타 좀 안 떴다 싶은 판은 내가 아무리 잘쳤대도 여지 없이 딜 나락임
특히나 딜-기믹-딜-기믹 간격이 좁은 레이드 일수록.

부정적인 댓글도 많이 보이는데 제가 글을 잘 못써서 의도 전달이 확실히 안 된 것 같아요
절대로 악몽이나 환각 중에 뭐가 무조건 좋다 이런 의도의 글이 아님
그냥 무지성으로 따라하지 말고 치적 등 자기 여건을 잘 고려해서 효율적인 걸 골라야 한다는 의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