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화가 출시 첫날부터 한 본캐 도화가 입니다.

노키즈존 시절도 겪었고..
일리아칸때 정화로 잠깐 빛좀 보다가
카멘때 나보다 템랩 10~20 낮은 바드한테 밀려서 거절도 당해보고 비집고 들어가도 2팟 짬처리도 허구헌날 당해보고..
남들이 와 3버블 용맹 데미지 미쳤다 소리할때 조용히 저달쓰고 죽어나가는 딜러들 살리려고 만개나 돌리면서..
그래도 오늘 한명 안죽이고 레이드 잘 클리어 했다고 뿌듯해 하면서 플레이 했었는데요

애정으로 8겁작 둘둘 해놓고 1690도 찍고 하기르도 첫주차부터 열심히 노력해서 클리어 했는데..

이젠 그냥 받아들이려구요. 편하게 적당히 플레이 하렵니다.

고점 막아놓고 저점+편의성 올려준게 당연하다는 타직업들이 저리도 많은데 이정도면 그냥 운명을 받아들이는게 맞는듯 싶습니다.

딜러도 지속딜러 싫어하고 한방 폭딜러 영수증 감성에 목매면서..어쩜 그리도 욕들을 해대는지...

브레이커 키우러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