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화기의 해그리기 쿨은 27초이고 바드의 천상 쿨타임은 24초이다.

따라서 구조적으로 도화가가 바드와 동일한 쿨타임으로 24M 공증을 가동하려면 더 많은 쿨타임 요구치가 필요하다.

그렇다면 도화가가 신속을 몇을 찍어야 바드와 동일하게 천상을 가동할 수 있을까?

한번 계산해 봤다



바드-도화가 동일 공증을 위한 특성비 차이 비교표




계산해 보니
도화가는 10.57초 공증을 위해 신속을 1850 투자해야 하지만 바드는 신속 1500만 찍으면 똑같은 쿨타임으로 돌릴 수 있었다.
바드가 신속 1850을 줬을 때 도화가는 2161의 신속을 부여해야만 바드와 똑같은 9.4초의 공증 쿨타임을 가질 수 있었다.

공증 쿨타임이 길어질수록 두 캐릭터가 필요로하는 신속 수치의 차이는 커졌다.
10.57초 공증을 위해 두 캐릭터가 신속을 찍었을 때 바드가 350 정도의 특성을 아낄 수 있었던 반면,
12.08초 공증을 충족시킬 때, 두 캐릭터의 특성비 차이는 400 이었다.
그리고 15.59초 공증 상활일때는 무려 516 정도의 특성비 차이를 보여줬다.

극단적인 상황을 가정해서 도화가가 극특 세팅으로 1850/650의 특성비를 줬을 때 24M 공증 가동률은 바드가 신속 150을 줬을 때 가동률과 같아진다.

특화를 많이 찍을수록 24m 공증에서 바드보다 손해를 더 많이 볼 수 밖에 없는 구조이다.



서폿 밸런스 정상화가 시급해보인다.



3줄 요약
1. 도화가 신속 1850=바드 신속 1500 (바드가 특화 350~500를 더 줄 수 있음)
2. 특화 찍으면 찍을수록 바드에게 유리한 공증 구조
3. 세 서폿의 밸런스 정상화 시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