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드는 연주 컨셉이니 연주라도 하지 우리는 머임...
첨에 보면서 헐 머야 피아노~ 했는데(나쁜의미 ㄴㄴ) 시팔 도아가는 보고 ㅅㅂ...이게 먼데 시발아... 이런 느낌이였음
바드 초각성은 그냥 피아노를 좀 더 파스텔에 약간 투명하게 만들었으면 더 괜찮았을거 같다 생각하고...
머 아기천사가 나팔부는거 말하는데 난 그거보다 소가 더 별로임 ㅠ 워낭소리 찍는 것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