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드3 쓰는데 기믹중 아드유지가 가능하다면 최대한 기류스킬로 유지하지만 유지못하는 상황에서
   모든 스킬 쿨이 돌아왔다면
   일반적인 딜사이클  펼치기-돌개(단)-소용(심)-칼바람으로 할 경우 아드6스택이 안되는데
   이럴때 펼치기-회걸-돌개-소용-내려찍기-칼바람 이런식으로 하고 있는데 괜찮나요?
  (모자란 아드2스택을 위해 기류스킬 한번과 가장 약한 회걸로 2스택채우기)


2) 첫 단심이 스킬 소모 후 칼바람과 바송을 쓰고 단심터졌다면 그냥 기본 스킬 매커니즘대로.
    안터졌다면 단심스킬이 쿨이 빨리돌아오니 심단으로 일단 돌리는데
    칼바람과 바송의 다음 쿨이 돌아오기전에 보통 단심스킬이 많이 먼저 오는 편인데
    단심스킬을 먼저 써두고 칼바람과 바송이 돌아왔을 때 단심스킬을 기다리는건 말이 안되는거같고..
    보통 칼바람 바송이 얼마정도 쿨이 남았을 때 단심스킬(보통 돌개-소용같은) 을 비축해두고
    단심 띄워보는게 맞을까요?!  
    일단 제 경우 돌소가 쿨이 돌아왔고 칼바람 바송이 5초정도? 남았다면 잠시만 기다렸다
    2초정도 남았을때 돌-소-기류 이렇게 돌리긴하는데... 
    고수분들 단심컨이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