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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06 20:10
조회: 1,208
추천: 1
기상하면서 가장 자괴감 들 때가 언제냐하면1710 3유각 97돌 질풍인데, 지금까지는 그래도 어떻게든 그래 내가 선택한 본캐다 악으로 깡으로 버티자 했단 말이죠?
근데 최근에 빨간약도 좀 먹고 하다보니 느낀 게 동스펙 파티급에서 밑강이나 잔혈로 올라오면 '와! 나 누수없이 개빡딜! 잘했다!'가 아니라 'ㅅㅂ 어떤 놈이 범인이지' 이생각부터듦... 밸패때 별 거 없으면 매몰비용 감수하더라도 존버한 다음에 여홀로 갈아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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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