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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6 11:48
조회: 5,341
추천: 9
러쉬 2/6 개정판(+슬레이어의 속행 활용)(+깨달음)1사이클에게 블러드의 쿨타임은 폭주준비시간(4-6s+@)+폭주시간(15s)입니다. 러시는 단순히 편의가 아닌 폭주준비시간에 드는 고정값을 제외한 이 @를 극단적으로 줄이고 미리 폭주하는 것에 대한 리스크를 줄여 블러드의 쿨타임을 한없이 20초(폭주준비5초+폭주15초)에 가깝게 줄입니다. 또한, 4속행을 사용해 브루탈과 볼케이노의 쿨타임을 높은 확률로 줄임으로서 높은 고점을 가졌습니다. 4속행과 8홍염 사용을 통해 높은 사이클 회복능력으로 스톰프의 단점을 상쇄하고, 폭주시 중거리 시너지 사용으로 인해 근접할 일이 볼케이노 사용 빼고 없는데다, 러쉬로 인한 위치 선정 능력으로 난이도가 매우 쉬워 최고의 저점을 가졌습니다. 멸화를 3개만 채용하기 때문에, 성장 효율이 매우 높습니다. 퍼니싱을 이용하여 부파2레벨과 카운터의 독립으로 뛰어난 기믹 수행 능력을 지녔습니다. 최소조건, 특화 1787+ 깨달음 팔찌(4%)와 높은 내실(속행 3~4개+전영영희 풍요) 없이는 못합니다. 슬레이어 속행의 활용 연구 속행은 {(스킬쿨타임 - 시전시간)} * 신속쿨타임 * 보석} *속행감소라는 계산식을 따르고, 시전 스킬을 포함한 모든 스킬에 적용이 되며 발동 확률은 등급에 상관 없이 약 10%이고 내부쿨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속행의 함정 긴 쿨타임에 비례한 높은 딜을 가진 주력기들의 쿨타임을 줄인다는 점에서 Dps가 올라가는 것은 사실이지만 속행이 한번 발동했다고 해서 연이은 폭주 이후, 다음 폭주에 주력기들의 재사용이 반드시 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위 계산식에 의하면, 쿨이 32초 남은 주력기에 속행이 발동한 경우: 6초 이득, 쿨이 16초 남은 주력기에 속행이 발동한 경우: 2.56초 이득으로 속행은 발동 확률도 중요하지만, 쿨타임이 많이 남은 상태에서 발동하여야 최대한의 이득을 볼 수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기믹으로 인한 사이클 회복이 잦은 군단장에서 효율이 좋다 그렇다면 속행은 어떻게 쓰는게 Best일까? 브루탈과 볼케이노에 1개씩 박고(BEST), 매 사이클마다 최대 2회 연이어 사용 가능한 러쉬에 1개(GREAT), 비폭주에 한번+폭주 후 한번 총 2번을 박는 스톰프에 1개(GOOD) 총 4개를 박는 것이 PERFECT입니다. 연이은 폭주 후 주력기 사용을 위한 최선의 운영법 폭주시 최대 속행 발동 상황 및 확률은 모든 스킬이 사용이 가능한 폭주 사용가능 상태에서, 브루탈(1)+볼케이노(1)+러쉬(2)+스톰프재사용(1)로 1-(0.9)^(5)=약 41%의 확률로 최소 1회는 발동하여 다음 사이클에도 주력기 사용을 사용 가능하게 합니다. *많은 속행에 비례한 경우의 수 때문에, 한정된 상황의 운영법 하나만 서술하였습니다. 스킬 구성 게이지 수급 스킬은 6개로, 와일드러쉬, 스톰프(시너지), 퓨클, 돌피닝, 퍼니싱(부파), 그스매입니다. 폭주 스킬은 3개로 블러드, 브루탈, 볼케이노입니다. 스킬콤보는 러쉬-스톰프-퓨클-돌피닝-퍼니싱-그스매로 5초 폭주가 가능합니다. 퓨리어스 클로의 경우, 볼케이노 딜의 1/4인 주제에 초근접기에 경면도 없고 폭주 게이지 50% 이후에 쓸 경우 다음 사이클에 영향을 주어 빠준 대신 경면을 찍었습니다. (짤딜을 위해 신경쓰기 싫음) 시너지인 스톰프의 경우, 주력기 앞에 사용하여야 하기 때문에 낮은 속행 효율을 가집니다. 따라서, 정화 사용이 필수인 레이드에서는 속행을 포기합시다. 퓨리어스 클로(Lv.12) 3-3-1 영웅풍요 퍼니싱 드로 3-2-2 희귀풍요 그라운드 스매시 3-1-1 영웅풍요 와일드 스톰프 3-2-1 희귀속행(정화 룬 등 대체 가능) 스피닝 소드 3-3-1 전설풍요 와일드 러쉬(Lv.7) 3-1 희귀속행 볼케이노 2-3-2 영웅속행 브루탈 3-1-1 전설 속행 보석 세팅 멸화: 블러드러스크, 브루탈, 볼케이노 홍염: 브루탈, 볼케이노+게이지 수급 스킬 전부 후기: 제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1사이클에 가장 가까운 모델이라고 생각합니다. 1. 이득을 최대한 보는 한도에서 신경 쓸 일을 최소로 줄였다. 저는 자신의 피지컬이 60에서 100이라면, 환경변수를 고려해 80~90의 피지컬을 요구하여 70~100의 결과값을 내는 빌드보단 매번 50~60의 피지컬을 요구하여 80~90의 결과값을 내는 빌드가 고점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슬레이어는 기습의 대가(24%)+사멸(주는피해 26%+치피증 65%)+백어택 보너스(주는피해 5%, 치적 10퍼)를 가져 백에 못 맞출시 사멸(9%, 치피증 22%)만 남게 되는 저점이 매우 낮은 캐릭터입니다. 이 빌드는 플레이어가 위험에 처하는 상황 없이 백에 주력기를 사용하는 것에 온전히 신경을 쓰게 합니다. 1. 러쉬를 통한 긴급회피 및 위치선정 2. 4경면,1피면을 통한 안정적인 폭주 3. 중거리 시너지(폭주 때 다가가지 않아도 됨) 4. 최소한의 모션 2. 폭주 때 사용 주력기가 최대 3개 뿐이다. 1회의 폭주 당 딜링을 높이는게 1.5사이클의 방식이라면, Dps(시간 당 데미지)를 높이는 것이 1사이클의 방식이라고 생각하여, 이상적인 1사이클이라고 표현했습니다. 따라서, 폭주 때 사용하는 주력기가 많아 폭주를 미리 켜는 행동이 리스크로 다가온다면 본말전도라고 생각합니다. 3. 기믹이 좋다 로스트아크는 허수아비를 패서 딜량을 보는 게임이 아니라 공대원들과 기믹을 통해 레이드를 하는 게임입니다. 가끔 본분을 잊고 기믹스킬을 빼고 딜을 챙긴 빌드가 나오는데 별로라고 생각합니다. 긴 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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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꽃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