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인들의 동의없이 강제적으로 장애인들의 통나무 들어주는걸

“낭만”이라고 부르는 금강선의 해피강선랜드에서 이제 하다하다 시각장애인체험까지 강제로 시키는거같네

시발 화면 존나 어둡네

내가 “낭만” 없는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