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대체 뭐임? 오히려 안광 때문에 덜 무서워 보임 ㅇㅇ
그리고


이렇게 피부 앙상하게 남아있는 거 진짜 별로.
사신을 표현하고 싶으면 

이렇게 진짜 해골로 표현하셈. 아니면 

이렇게 해서 신비로움이라도 더하던가 ㅅㅂ

그리고 제!발! 관짝 공격 말고 낫으로 베는 공격으로 다시 만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