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작성된 글 소울이터 미래를 어떻게 보느냐에 대한 답이라고 볼 수 있는데요.

시즌 3 이후 레이드를 봤을 때(feat.상드짱)

1막 

2막


3막 

뎀감+아덴 수급 기믹들이 1번 이상 많게는 4번이나 되는 레이드도 존재했음.
그렇기에 1700 아크그리드 이전 구간(루메킬 배율을 신경 쓰지 않고 허수 dps가 중요하지 않은 구간들)에서는 폭딜 구조(전분 타임라인 그래프에서 L형이 반복되는 구조)를 지닌 딜러가 투력이 낮아도 상당히 강세를 보임.

그러나 4막, 종막, 세르카, 성당에서는 딜감 기믹(실드 깎는 기믹X 피해감소)가 아예 없다시피한 레이드 구조를 가지고 있음+기믹 하러 날아가서 아덴 수급이 불가능 등등

이런 식으로 딜감 기믹 없이 계속해서 레이드가 출시 되면 지딜-전분 타임라인 그래프 상 ㅆ 모양 처럼 강한 스킬을 짧은 시간에 넣고 사이클 복구가 빠른 딜러가 계속해서 강캐 라인에 들어갈 거라고 봅니다.

개인적으로는 레이드 방식이 다양했으면 좋겠네요. 계속 지딜 구조로 나오다보니 만월 외길로 가던 사람이라 그냥 벽 느껴버린 것 같습니다. 그냥 아덴 아껴서 쉴드 까기or대난투 딜 싸개로 유용하게 쓰이고 있는 느낌이....


여담으로

다음 밸패 때는 전직업 매커니즘, 전투 운용 방식을 새롭게 만들겠다는 식으로 얘기를 했는데
극특 캐 혹은 아덴 운용 캐면 적어도 대략 12초 이내로 아덴 수급 + 강화 스킬 털고 사이클 복구에 3초 미만 정도의 구조가 각 직업마다 나와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고치신 캐 혹은 보통 말하는 지딜 캐는 쿨감으로 여러 스킬을 난사하면서 초각스or딜지분 높은 스킬을 자주 굴리는 식으로 나와야 한다고 봅니다.

제발 각 직각의 아크그리드마다 전투 스타일이 다양하게 나오고 레이드도 지딜 구조가 아니라 딜감도 나오는 식으로 갔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