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감 용으로 만든 브커 너프 후에 1630으로 올려주고 세팅 맞춘 다음에 지인들 하키하멘 트라이도와주러다녔는데
최후의 1인으로 꾸역꾸역 클리어했더니 하는 소리가 "역시 브커가 사기네ㅋㅋ" ㅇㅈㄹ
이 말 듣고 난 뒤부터 석나가서 그냥 다 내려놓고 편하게 겜했음
와인 공이속만찬 먹던 거 그냥 안 먹고 레이드 들어가고, 시작할 때 스왑없이 각성기 쓰고 들어가고, 수라결 켜고나서 마우스키보드 쳐부술듯이 누르던거 그냥 C 꾹눌러서 딜하고, 아덴 설렁설렁쌓고 호신투기도 대충 물약 쌀먹용으로 사용하니까 지인들 숙련도 올라올 때 쯤 가족사진에서 나오지도 않더라ㅋㅋ

그냥 이러고 다니면서 마음 편히 지표수호자하려고함
브커 ㅎㅇ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