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라 너프당해서 갈아탄다기 보다는
수라만 외길을 탓다보니 권왕이 뭔가 하고싶어짐
근데 뭔가 명분이 없어서 안하고있었는데
밸패 명분으로 함 맛보자는 생각으로 갈아타볼려하는데
족쇄, 불쾌감 뭐 이런저런 이야기 많은데
캐릭터 이것저것 해봐서 쾌적함에 대한 감수는 어느정도 할수있을거같음

권왕선배들은 어케 생각함? 구지구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