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권왕 돌이 깎여서 넘어간지 2주 정도 되었음

이전에 수라하다가 권왕 넘어가니

수라가 쾌적하다는게 피부로 느껴질 정도

딜적인 측면은 패턴 디테일을 공부 많이 할수록

권왕이 고점은 더 열려있다는 느낌

권왕 폼이 내려와서 3티어라고 그러는데 그정도까진 아닌거 같은데

취향차이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