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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5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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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스마게 믿고 있었다고메벤 눈팅하다가 오늘 발키리 나왔다길래
아차차 오늘이 "그 날"이구나 하며 떨리는 심장을 주체하지 못하고 불합리한 구조들이 개선될 권왕을 다시 떠올리며 천천히 밸패를 읽었으나 어라라?... 고맙다 메이플 찍먹하면서도 이러다 메에 진심이 되면 어떡하지? 고민하던 나를 미련없이 메이플로 갈 수 있게 해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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