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엄마가 강제로 끌고갔는데
나는 진짜 내가 우울증이 아니라고생각했음
가끔 심한반항(?)을 하긴 하지만 그거야 뭐 사춘기가 다 그렇지않나
그래서 아닐건데 싶었는데
진단이 우울증으로 나옴
아직도 그 병원이 돌팔이인지 나도모르는 우울증이 있던건지는 모름
뭐 10명중 7명은 우울증같은 현대병 갖고있다고하니
잠재된 병이었을수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