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새벽에 올렸는데 묻힌거 같아서 다시 올림.

Legalia 라고 한국에서 대학다니는 중국계 미국인 스트리머 인듯? (자세히는 모르는데 한국인은 아닌거 같음. 근데 연세대 다닌데)

5개월 전에 한섭 중섭 북미섭 다 해보고 평가 내린거 있는데 퍼와봄

대충 번역하면
중섭: 8.5/10 성장에 도움되는 시스템이 많은점에서 종합적으로 플레이하기에 가장 좋았음. 근데 이서버의 가장 문제점은 게이트키핑임. 대부분 돈을 지르기 때문에 케쥬얼 유저들은 이 서버에서 살아남기 힘들거임.

한섭: 7/10: 항상 가장 빠른 컨텐츠가 나오지만 나올때마다 게이트키핑, 랏폿같은 문제로 괴로움. 그리고 이서버의 유저수준이 완전 개똥임.
사람이 많기 때문에 평균적으로 대부분이 본케 하나만 1680이고 나머진 1540 부케들인 9-5 Andy들일거임 (9-5 Andy 는 9시에서 5시까지 일하는 평범한 직장인 이란 뜻임). 이게 잘못됬다는게 아니라 그래서 이서버의 평균 유저 스킬 레벨이 내가 플레이해본 서버들 중에 단연코 가장 최악이였음.

북미섭: 5/10: (유럽섭은 플레이해본적 없어서 뺌) 예상했듯이 미터기와 다른 도구들을 써서 딜을 끌어올리기 때문에 유저들 스킬레밸이 가장 높았음. 문제는 RMT,봇, 버스에 잠식 당함. 플레이어 수도 적어서 한섭과 중섭은 리셋 전날 새벽 3시에도 로비가 있지만 북미섭은 특정시간에만 플레이 할수 있음. 경매장도 망해서 RMT를 안하면 살아남기 어려움. 플레이경험은 각박함이 가장 적고 좋았음.


요약:
중섭: 시스템은 좋은데 돈찍누들이 많음
한섭: 컨텐츠는 가장 빨리 나오는데 유저들이 ㅂㅅ임
북미: 유저들은 잘하는데 사람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