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대규모 공채로 사원 뽑는 회사에서 10년째 일하고 있는 중인데 채용공고 뜰때마다 경쟁률 매년 봐왔어. 어딘지 말하긴 좀 그렇고 로붕이들도 다 아는 회사중 하나임.
 
우리회사는 내가 입사한 2015년 이후로 대략 2020년 정도까지 경쟁률 계속 치솟다가 그 이후론 매해 경쟁률, 지원자수 같이 감소하는 추세임. 우리회사를 취업난 지표로 참고해도 좋을만큼 직원수도 많고 매년 채용규모도 큰 편임.
 
구인구직지수는 실제 취업현장과는 괴리감이 좀 있는것 같다.
 
구직하거나 준비중인 로붕이들 너무 쫄 필요는 없는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