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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3 18:00
조회: 1,027
추천: 1
내가 남자인 게임 친구가 좋은 이유(장문)뭔가 현생에서는 동아리를 하든 팀플을 하든 여자 남자 동등하게 놀고 지내는데(학식이라 저거 이외의 경험은 없음) 게임에서는 장르 불문하고 항상 남자가 여자를 위해서 이거저거 다 챙겨주는 경우를 많이 봐서 뭔가 여성유저를 보면 나도 챙겨줘야만 하는건가? 하는 마음이 들어서 친구하기 걍 존나 부담스러워짐 내가 게임을 오버워치 롤 로스트아크 이렇게 해봤는데 그 중에 오버워치를 제일 많이 했고(급식떄부터 존나함) 그 다음이 롤, 그 다음이 로스트아크 이 순서대로 많이 했음(로아는 응애임) 오버워치 얘기를 해보자면 걍 과장 섞어서 인게임에서 알게된 대부분 여성유저가 다 버스기사 한 명씩은 데리고 겜하는거 같은 느낌이었음 ㅋㅋㅋㅋ 보통 그 판 좀 잘하거나 마이크를 한다 하면 친추가 오는데 어느정도 대화 주고받고 친해지면 높은 확률로 친목 디코방에 초대를 함. 거기서 친목 많이 하더라 근데 말이 친목이지 점수 안걸려 있는 빠대도 5명씩 꽉꽉 채워서 이기려고 빡겜함... 걍 버스기사들 쇼케이스 무대 같은 느낌? 승패가 정해진 게임이고 이겨야 재밌는 게임이라 그런가, 항상 남자가 캐리해야되고 그런 암묵적인 분위기가 있었서 뭔가 존나 좀 부담스럽고 그랬음 그런 심연을 좀 겪고 나니까 마이크 쓰는 여성유저들 일부러 피하게됨 친추와도 ' 도대체 나한테 왜 친추하지? 나 못하는데 이번 판만 좀 잘한건데' 라는 마음으로 보통 친구 거절함 물론 실친끼리 하는 경우는 아닐듯? 내 주위에 오버워치 하는 사람이 없어서 난 실친끼리 못해봤음 로아는 아직 하기르 트라이해야되는 좆뉴비고 친구도 0명이라 뭐 잘 모르겠음 길드도 들어본적 없어서 ㅋㅋㅋ 로아에 대해 얘기하기엔 아직 경험이 너무 없고 근데 뭔가 옵치 그런거 해본 경험으로 뭔가 여성유저랑 깐부가 된다거나 하면 막 무조건 잘해야할거 같고 파티장도 매번 내가 해야할거 같고 공대장도 내가 해야할거 같고 막 뭔가 뭔가 혼자 부담스러워짐(나 개허접이라 그런거 잘 못한단말임) 이게 상대랑 이성적으로 엮이고픈 마음이 1도 없어도 전에 겪은게 많아서 그런가 그냥 혼자 찐따마냥 부담스러워함 ㅋㅋ 걍 실친이 제일 좋고, 그거 아니면 남자인 겜친이 제일 좋을거 같음 유독 겜에서 스윗남들이 많아서 그런가 뭔가 그냥 내 기준 여성유저랑 엮이면 부담스럽고 피곤할 상황이 너무 많았음... 그렇다고 내가 게이는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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