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지난일이긴한데 생각할수록 남들은 어떻게 생각하나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1730 본캐로 하브숙제털고있었습니다

하는와중에도 기분이 썩 좋지는 않았습니다.
암수릴레이중에 제가 암수쿨타임이라서 몇초 늦게 던지는 경우가 있었는데 그때마다 공대장은 “몇 번 암수 안던져요?“ 이딴 소리를 하고 다 던졌을때도 또 꼽주듯이 저딴말하길래 ㅈ같았는데

이 공대장은 지 암수타이밍에 자기도 똑바로 안던지니깐 다른 파티원이 “공대장님은 자기한테는 관대하시네요“ 이말 시전




근데 더 기분나쁜건 제가 1,2관 다밑잔먹고 mvp창에 뜨는 다른 딜러는 강투인상황(스펙적으로나 거의 딜버스 수준이었음)

2관 아브 거의 다 잡을상황에 초각 및 저가를 다 쓴 상황이라 1줄? 0.5줄 남기고 죽어서 무공이 깨진상황(외각으로 빠져서 바닥밟고 오기도 귀찮은 상황 그전에 아브 죽일것도 같았음)

이미 공대장때매 기분 ㅈ같은데 공대장 지인 파티원이 무공깨졌네 죽었는데 사과한마디없네요 시전(파티모집시 무공파티도 아니였음)

ㅈ같아서 욕한마디하고 바로 레이드 나와버림.

이거 그래도 0줄에 죽은 제 잘못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