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1-12 03:28
조회: 762
추천: 0
4천 후반대 돌로리스 후기- 트라이 초기엔 DPS 4억~5억 나와서 똥손빨간약 먹고 심각하게 고민했다... 8억대는 깎는다고 물리적으로 어찌 안되는 디피로 보였기 때문임.. 트라이 후반엔 3명 다 상시디피 8억-9억 넘길수 있었음
- 본인은 리퍼인데 '평소에 생각하던거의 훨씬 이상'으로 빽에 집착을 안해야 된다는걸 알았음 싸이클 쉴새없이 돌아가는게 백만배는 중요했음 - 2관에 대난투버그, 칼들었는데 일반패턴 버그등등 이상한거 많았는데 나중엔 그냥 포기하고 상황을 받아들임 그런거는 익숙해져서 깰때쯤엔 신경안썼고 리트는 첫 조우딜에서 가장 많이남 - 대난투는 한번 봤고 저가올퍼펙 광폭화 들어가지 않고 10초남기고 클
|
로스트아크 인벤 자유 게시판 게시판
인벤 전광판
[김안박] 워로드 직게 공지 최신화 좀 해주세요 인벤 직원님
[Avd] 아직도 안접은 배마는 지능문제
[더워요33] 무적007은........
로아 인벤 전광판 시작!!
[Avd] 아직도 안접은 배마는 지능문제
[노오랑] 배마 무력 상향시켜줘
[Avd] 아직도 안접은 배마는 지능문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