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좀 굉장히 심한편인데 어느 정도냐면 길 걷다가 반대편에 사람이 보이면 그 사람을 피해서 다닐 정도로
의식한다 해야하나 사람을 피한다고 해야하나
대인기피증 이런 건 아님 대화 같은 건 잘함
근데 남이 나를 어떻게 볼까? 이런 잡생각이 ㅈㄴ 드는 거 같아서
이것저것 혼자 염병 떨 때가 많음
어릴 때 트라우마가 있어서 그런가 흠냐링
그리고 뭔가 이성이 나한테 다가오면 뭔가 속이 울렁거리고 막 그럼
막 설렌다 이런 게 아니고 진짜 속이 막 뒤집어질 거 같음
이건 또 뭔지 난 왜 이런지 바뀌고 싶어서 노력 중인데 쉽지 않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