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눈물 닦아 주고 싶단 말도
애써도 안 되는 맘도
매일매일 그리움에 취한 맘도
두 눈 감고 떠보면
가슴이 저미면서 너무나 아파
하루하루 또 매일 그대를
불러 봐도 소용없고
안녕이라고 할 것 같아서
그리움에 그대를 붙잡아도
눈물나게 자꾸만 멀어져
아니 아니라 말해 봐도
사랑해 너만을 말 하지마
안녕 그대를 오직 그대를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