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치킨집이 제일 처음이었던거 같은데 

요새는 가게명 달라도 상호명인가 보면 어디서 등록했는지 나오잖아

근데 이 치킨집에서 이제는 피자도 팔고, 갈비찜도 팔고, 족발도 팔고, 김치찜도 팔고, 닭볶음탕도 팔고, 도시락도 팔고, 닭발도 팔아 

그럼 이 많은 재료가 다 어디로 들어가는걸까... 그래 들어갔다고 쳐
그럼 이걸 할 수 있는 공간이 되나...?

그냥 냉동된거 해동해서 뚝딱해가지고 보내주는거 까진 이해 되는데
리뷰보면 퀄리티가 뭔가 냉동 해동 뚝딱해서 보내주는 퀄리티가 아니기도 하고... 직접 만드는거 같기도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