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노탑 나오고 맛보고 접었다가 솔로잉으로 찌끄리고 있는데
보호자 개념이 ㅈㄴ 복잡하나보네
보호자>> 버스가 아니라 입장권 기믹+딜 열심히 할 것
보호자>> 기믹 수행 충실히 하고 안 죽고 버티기만 할 것
두 개의 여론인데 듣다보니 둘다 맞는 거 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