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한창 살크업 할 시절에 한달에 20번 정도 시키는 집 있었음

새벽에 여는 곳 몇 없기도 했고

거기 맛이 나름 가격대비 좋아서 계속 시켰는데

30번 정도 넘어가서 계속 시켜주셔서 감사하다는 서비스가 왔어

그 다음이 끝이었어…

미안 사장님

냉면 매번 잘 먹었는데 서비스는 부담스러웠어…

미안…

맛있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