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주차 반숙방 다니는중인데
진짜 어이없는 패턴에 죽어서 파티 중단 나버렸어요...

쫑나고 혼자 영지에서 얀의길 브금 듣는데 서러워서 눈물이 펑펑나네요

그냥 오늘 쉬고 정신 멀쩡할때 다시 할래요...

진짜 옛날 구하브4관 큐브새끼앞에서 펑펑울던거 생각나고...
너무 짜증나고 화나고.. ..
진짜 이거 매주 할수있을까 걱정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