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는 ㅈㄴ 쉽게 들어가는줄암
뭐 노력이 부족하다 이러는것들도 있긴한데
학생때부터 시작해 그렇게 좋아하는 중소기업 2교대 공장 생산직돌면서도 계속 공부해서 지금 국가기술자격 10개취득하고 지금도 2개 더 실기시험 준비중임
그럼에도 노력이 부족했다 배가 불렀다 이야기하면 뭐 어쩔수없지만

본애기로 들어가서 현재 내가 가진 목표가 그래도 망하고 쫒겨날일 없는 중소중견 생산직이나 기계 고치는 정비쪽 분야임

생산직무같은 건 ㄹㅇ 회사차이 심해서 사람도 쉽게 잘리고 업체자체가 사라지기도 쉬움 게다가 물경력이라 어디 이직할때 내세울수도 없음
그러니 사람들이 제대로된 튼실한 기업을 선호하는데 그런곳들은 아직도 빽이라는게 만연해있고 또 운빨좆망겜에 어린사람 선호하느라 기능장 스펙에 몇년 경력이 있어도 갓전역한 무경력무스펙 젊은이들 뽑히는게 현실임
경쟁력도없고 미래가능성도 없고 이건 직장이 아니고 그냥 아르바이트임

두번째로 정비쪽 분야로는 신입은 문이 너무 좁음
중고신입이런거 말고 찐신입들..
전역하고 처음면접보러간 중소는 '진짜 생신입이면 우리가 돈을 주고 가르쳐야하는데..'
다들 이름알만한 기업 인턴채용에 서류붙고 면접갔을땐 다들 어디서 경력을 쌓았는지 인턴직에 경력들고오고
때론 신입뽑는 공고 자소서 문항이나 질문으로 학교에서 배운거 말고 직접 업무수행해본거 이야기 하는것도 있음
뭐 옛날에야 저런 자격증없이도 일 시작하고 하면서 배우겠다 마인드가 통했다면 지금은 불가능임 어디 아는사람 통해서 시작하는거면 몰라도

뭐 아무튼 요약하자면 윗세대들은 쉽게 배우고 쉽게 시작해서 모르겠지만
지금 청년들 노력도 안하고 배가부른 사람들이 아니란거만 알아줬음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