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루한 40 플마단 원정대 몇개로 삶을 연명하던 차

불안한 마음으로 7시 라방 공지를 읽었습니다

뉴비들이 있어서 하하베 너프는 힘들다...

뉴비는 무적이다 되뇌였지만 속으로는 좀 불안했습디다

그렇게 가벼운 마음으로 라방을 보는데

순식간에 하하베 너프를 발표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순간 은행 이자며 공과금이며 생각이 나면서 하늘이 노래지는데

냉장고에서 아끼던 술 2병 꺼내서 비참한 마음으로 라방을 마저 봤습니다

1620 완화도 없고 심지어 60단으로 올려도 노기르 너프...

저 같은 영세업자는 이제 어떻게 해야할까요? 참 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