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03-21 22:31
조회: 408
추천: 0
술 한잔 하고 좀 울었습니다비루한 40 플마단 원정대 몇개로 삶을 연명하던 차
불안한 마음으로 7시 라방 공지를 읽었습니다 뉴비들이 있어서 하하베 너프는 힘들다... 뉴비는 무적이다 되뇌였지만 속으로는 좀 불안했습디다 그렇게 가벼운 마음으로 라방을 보는데 순식간에 하하베 너프를 발표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순간 은행 이자며 공과금이며 생각이 나면서 하늘이 노래지는데 냉장고에서 아끼던 술 2병 꺼내서 비참한 마음으로 라방을 마저 봤습니다 1620 완화도 없고 심지어 60단으로 올려도 노기르 너프... 저 같은 영세업자는 이제 어떻게 해야할까요? 참 답답합니다
|
로스트아크 인벤 자유 게시판 게시판
인벤 전광판
로아 인벤 전광판 시작!!
[전국절제협회] 사멸의 왕, 절제가 하늘에 서겠다.
[렘키드나] 암수암수암수암수암수암수암수암수암수암수암수암수암수암수암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