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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6 17:44
조회: 726
추천: 2
내가 경험해본 내 손녀같아서 그러는데 ...당시 20대 중반 동기들이랑 횟집에서 술먹고 있었음 그때까지만 해도 실내 흡연이 가능 할 때 였음 동기 중 제일 어린 여자애가 담배를 태웠음 옆에 앉아계신 중절모 쓴 할아버지가 으르신: 아이고 젊은 친구들 내 손녀 같아 그러는데 담배좀 꺼주실 수 있을까요? 미안해요 우리 일행이 담배를 안태워서 동기들: 야야 나중에 피우자 막내: 아 아니에요 죄송합니다 ㅎㅎ 으르신:아이고 고마워요 손녀 같아서 담배 안태우니까 더 보기 좋네요 막내:ㅎㅎㅎ 네 맛있게 드세요 으르신들 먼저 가시면서 아이고 손녀 손자 같은 친구들 덕분에 잘 먹다 가요 동기들: 네 안녕히 가세요~ 우리도 좀 있다가 계산 하러가니까 계산이 되어있음 ㄷㄷㄷㄷㄷㄷㄷㄷㄷ 엄청먹었음 4명이서 15만원 어치 먹었으니까 ... 가게 주인분이 아까 으르신들이 손녀라고 하면서 계산 다하셨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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