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귀고 뭐고 본인이 효율 최대로 좋을수 있는 세팅인거 맞고 그걸 본인 스스로도 인지 했을테고 (10멸 6겁작)

그럼에도 저격 당하기 전까지는 세팅에 대한 언급은 어디에도 없음

직게도 아니고 자게에 떡하니 올리는게 "나 잘하지? 나 지금 니네가 안좋다는 스커로 이정도야" 라는게

본인이 의도 하지않았어도 그렇게 금손호소로 느낄수 밖에 없는데 ㅋㅋ

댓글에도 있지만 딜비중 높은 스킬 뭉가로 치적  90~95% 이렇게 찍힌 DPS 찍어 올리니까

사람들도 "엥? 스커 안좋은거 아니었어?" 하면서 가만히 있던 스커들 개쳐맞고 ㅋㅋ

내가 키우는 본캐 직업이었으면 진짜 머리 개뜨거웠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