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쒸 그거 해볼랬는데 흔하면 너무 별론데..
a thousand years 이것도 너무 흔해서 그닥 안끌리는데 흠

공장식으로 대충 하고 치울까 했다가 그래도 주차장 밥 죤나 잘되있는 카페레스토랑에 웨딩홀도 겸하는 곳에 좀 더 주고 할랬단말이지, 그럼 노래도 나름 흔하지는 않은 걸로 쓰고 싶은뎁...

로아하는 사람이 결혼할 때 쓰는 거면 모르겠는데 걍 개나소나 쓰는거면 너무 별론데 다른 곡 알아봐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