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2년전인가 3년전인가 던파 얘기인데
상위컨텐츠에 서폿이 워낙 없어서
서폿 지원금 건 파티가 엄청 많았어

그래서 게임사에서 내놓은 방법이
로아로 따지면 1700유저가 이벤트 기간동안
1720이 되는 이런 식의 지원 이벤트를 열었어

첫 주에는 황금 밸런스 였는데

다음 주 부터 개꿀이라는 걸 알았던 아랫쪽 서폿들이 대거 올라와서

파티가 거의 대부분 서폿 혼자만 있고 딜러가 없으니까
심지어 딜러들은 초고스펙은 솔플도 가능한 상황이여서
딜러 지원금 걸고 출발하는 파티 들이 많아지기 시작했어,,

난 이 때 딜러 지원금이란 걸 처음 봤어,,

다른 RPG들에선 서폿 지원금이나 저스펙 날먹 폿 환영 등
귀족대우 해주는 방식은 심심하면 보였는데

로아는 그럴 일은 없겠지만
진짜 나중에 랏 딜이 심해지면 생길까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