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저히 못 보겟는 사람은 인벤에서 팁글만 보고 가는거고

흐린눈 하면 그냥 저냥 지낼 수 잇는사람은 여기서 월루 하는거고

초록이 동색인 사람이면 같이 노는거고



솔직히 옛날엔 이렇게 심하게 말하는 사람들은

보통 디씨에 몰려 있었는데


이젠 너르게 퍼져있어서

어쩔 수 없긴 함.

그냥 가끔 한심해도 에휴 하고 같이지내거나


아님 하드코어 선비들 모여있는데 가서 놀던가

내가 컴덕일때 퀘존이랑 쿨엔조이서 놀때

거기가 선비 집합소인데

진짜 거긴 심하게 숨막힘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