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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14 16:03
조회: 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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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한참 꾸밀 나이에 꼬질하게 다니고 옷도 못 입고 자기관리 하나도 안 하고 그랬는데겜에서 만난 이성 친구가 좀 꾸며보라고, 아깝지 않냐고 그러면서 여기저기 데려가준 뒤로 잘 꾸미고 다님 ㅎㅅㅎ
진짜 고마운 친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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