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는 그냥 인사만 주고받는 이쁘장하고 순진해보이는 여직원 정도였는데
청첩장을 받아보니까 신랑 이름이 외국인인임
그래서 어느나라사람이냐고 하니까 프랑스라고 하더라고
그때부터 그 여직원 이미지가 좀 안좋게보임..
청순해보이는것과 달리 타락한거처럼 보인다고해야하나..
아무튼 기부니가 좀 그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