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무언갈 물어보면 알려주고 힘들다고 징징대더라도 들어주고 위로의 말이나 해결방법 같이 모색해주고 모코코들 보이면 도와주고 알려주고...

다들 그러잖아 착한 척 하잖아.

나도 맨날 그래 가끔은 내가 화나도 분위기를 위해서라도 꾹 참고 귀찮고 힘들어도 부탁하면 도와주고 친구들끼리 만나도 밖에서는 귀찮은 일도 마저하지 않고 하는데

방안에만 들어오면 이제 평범한 로붕이가 돼.

이니좀 줄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