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약 먹고 인구가 반토막이 난다느니,앞으로 유입은 절대 없을거라느니 뭐가 어쨌든 게임이 망할거라느니 하나같이 뭔 말같지도 않은 미래예측 소설을 쓰네

애초에 로아는 왠만하면 지가 게임못하면 이미 알고있을 확률이 높아서 빨간약 먹을일이 없음ㅋㅋ
난 미터기 생기면 게임 좀 서투르더라도 그만큼 스펙 높여서 오는사람은 이해할거임 솔직히 그게 맞는거아님?
스펙으로 커버가 안될수준이라고? ㅈ목을 하던가 버스를 받던가 그건 지가 알아서 살아남아야지 내가 뭐 그사람들 부모임?
뭐가 좋아서 지금같이 어느 하나 확실한거없는 어지러운 방식이 정상이라고 보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