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쓴돈이 물론 아깝다지만 그래도 뭔가가 뭔가임

스스로 끝이보인다고 느꼈는데 그 끝이 카제로스가 아니라 내 로아생의 끝을본거였나?

스스로 열심히했다 생각했는데 이제와서보니 뭔가 별거 없어보이는게 너무 허무하네